마음과 마음이 소통하는 행복한 복지공간

우리들의 이야기

홈으로 > 이야기공간 > 우리들의 이야기
우리들의 이야기

다스림 캠프 첫날 - 숲을 마시다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-09-25 17:02 조회592회 댓글0건

본문

시원한 가을바람과 가을비가 내리는
좋은날~
다스림캠프를 다녀왔습니다.
숲에 들어서자 비가 내려 우비를 입고 그물침대에 누웠습니다.
바람소리 빗방울소리, 바스락거리는 우비소리,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.
정말 힐링 그자체였습니다.
저녁에는 방별로 산책도 하고 윷놀이도 하고 즐겁고 안전하게 지내셨습니다.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P ▲